Notion) 다시 도전하는 생산성, 정리 앱
나는 어릴 적부터 열심히 일기를 쓰던 타입이 아니었다(방학숙제 일기는 밀려야 제맛, 다이어리는 2월까지만 때 타야 제맛). 늘 메모가 중구난방 분산되어 있고, 날 잡고 정리하는 것도 연간 행사이다. 그러다 보니 늘 제자리걸음 같기도 하고.. 그러다 갤럭시 S로 스마트폰 세계에 입문하면서 갤럭시 S20가 나오는 현재까지 수많은 노트와 생산성 앱을 거치며 유목민 생활을 하고 있다. 그동안 사용했던 앱을 돌이켜 보자면, - 미사용: 에버노트, Daily Note, 컬러노트, Any.do, One note, 잔디, Asana, Trello, 행아웃, 밴드, Jamboard - 간간이 사용 중: Samsung note, 솜노트, Naver Memo, Pocket - 빈번히 사용 중: 네이트온 - 거의 매일 사용:..
2020. 9. 13.